동탑(Đồng Tháp)과 하노이(Hà Nội) 업계는 중국의 검사 강화로 두리안 수출이 막히며, 4월 12일 RI6 가격이 1㎏당 8만2,000동에서 6만5,000동으로 급락했다고 밝혔다.

메콩강 삼각주 생산지인 동탑(Đồng Tháp)에서는 두리안 재배면적 3만2,100㏊, 연 55만7,000t으로 수출 확대가 이어졌다.

전국 두리안은 20만㏊·연 200만t 규모지만, 중국의 카드뮴·오라민 O 검사 강화로 승인 지연이 병목으로 작용했다.

동탑의 찐 타인 떰(Trần Thanh Tâm)은 전국 승인 실험실이 13곳뿐이라며, 현지 4곳도 아직 인증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4월 12일 하노이(Hà Nội)의 카이호안 무역개발(Khai Hoan Trading Development Co.)은 RI6 가격이 1㎏당 8만2,000동에서 6만5,000동으로 급락했다고 전했다.

업계는 검사 유연화와 전 수출공정 추적관리, 재배지 통제를 요구하며 2~15일 지연과 80곳 포장시설 중단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