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8회 전국 학생 창업 축제에 135개 프로젝트가 모여 AI·친환경 기술 등 실용 혁신을 선보였다.

베트남 교육훈련부 장관 호앙민선(Hoàng Minh Sơn)은 2026년 하노이(Hà Nội) 개막식에서 성공 기준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학의 성과를 취업률만이 아닌 135개 학생 프로젝트를 키운 창업가 배출로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학생·전문가·기업 수백 명이 참여해 워크숍과 투자설명회를 열고, 시장성 검증과 시제품 개선을 집중 지원했다.

호앙민선(Hoàng Minh Sơn)은 교육이 지식 전달을 넘어 문제 해결·가치 창출을 이끌도록 교과와 교수법을 개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주최 측은 학생 창업이 시장과 연결돼야 오래 살아남는다며, 대학이 연구를 사업화하는 혁신 생태계의 거점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