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슈미트가 하노이(Hà Nội)에서 니크(NIC)와 함께 베트남 AI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뒷받침했다.

에릭 슈미트(Eric Schmidt)는 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니크(NIC) 주최 AI 대화에 참석해 베트남 전략기술 발전을 논의했다.

닉은 비엣텔(Viettel), FPT, 퀄컴(Qualcomm) 등과 함께 인프라·데이터센터·인재 양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부이 꾸옥 후이(Vũ Quốc Huy) 니크 원장은 정부·기업·대학을 잇는 혁신 생태계를 통해 AI 도약 기회를 강조했다.

또 슈미트는 베트남의 수학 인재와 국제협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민간투자 확대를 통한 생태계 강화를 지지했다.

또 또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언급하며 AI·디지털전환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