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람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4월 1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소수민족 문화 보존과 공동체 관광 연계를 강조했다.

토 람(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4월 1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전국의 마을 원로와 장인들을 만났다.

그는 소수민족 문화 보존이 유산 보호를 넘어 사회의 정신적 토대를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원로·공동체 지도자·장인들이 신뢰의 중심이자 기층 안정의 버팀목이라며, 이들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당·정부는 지난 수년간 문화가치를 지켜 성과를 냈지만,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협하는 새 과제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공동체 관광과 생계 개선을 문화 보존과 연결해, 2008년 제정된 4월 19일 베트남 민족문화의 날을 더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