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미술관은 4월 15일 43점 전시를 열고, 다낭시는 4월 23~26일 첫 아오자이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15일 다낭 미술관에서 ‘꽝남 지역의 색채’ 전시가 개막해 36명의 화가·조각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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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부터 5월 5일까지 회화 38점과 조각 5점 등 총 43점이 다낭의 풍경과 역사를 담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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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는 다낭 박물관에서 ‘베트남의 교차점’ 전시회가 함께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