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팜티타인짜(Phạm Thị Thanh Trà) 부총리가 일본 이렉스(erex)와의 연수로 300명 육성, 젊은 공무원 60% 승진 성과를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티타인짜(Phạm Thị Thanh Trà) 부총리는 2022년부터 이어진 이렉스(erex) 연수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베트남 내무부(Ministry of Home Affairs)와 이렉스(erex)는 기초 공무원·청년 공무원·여성 간부의 행정 역량 강화를 함께 추진해 왔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베트남의 지방 공무원과 지도자 약 300명이 일본으로 건너가 교육과 전문훈련을 받았다.

부총리는 귀국 후 현장 적용 효과를 언급하며, 젊은 공무원 약 60%가 상위 직책에 임명됐다고 설명했다.

혼나 히토시(Honna Hitoshi) 사장은 베트남의 새 지도부를 축하하며 인적자원 개발 협력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