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푸엉 리와 펑리위안은 베이징에서 중국국가대극원 등을 함께 둘러보며 문화·예술 교류 확대와 베트남·중국 우호 강화를 논의했다.

응우옌 푸엉 리(Ngô Phương Ly)와 펑리위안(彭丽媛)은 베이징(北京) 중국국가대극원에서 공연 리허설과 로봇 서비스 공간을 함께 둘러봤다.

두 사람은 이날 교류에서 문화·예술이 베트남과 중국의 사회적 기반을 잇는 다리라며 상호 방문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리(方?)는 2024년 8월 방문과 시진핑(习近平)·펑리위안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고, 중국 공연단의 베트남 순회공연도 제안했다.

펑리위안은 하노이(Hà Nội) 공연 '공작'을 언급하며 베트남 음식, 특히 쌀국수(pho)에 대한 관심을 전했고 재방문 초청을 환영했다.

리(응우옌 푸엉 리)는 29일 베이징 도착 직후 쑹칭링청소년과학기술문화교류센터를 찾아 양국 청소년의 우호와 교육 협력 의지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