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Okayama) 대표단이 4월 15일 따이닌(Tây Ninh)을 방문해 GRDP 9.52%, 투자 176건 등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오카야마시(Okayama City) 대표단이 4월 15일 따이닌(Tây Ninh)을 찾아 레 반 한(Lê Văn Hẳn)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일본 측은 하이테크 산업과 문화·관광 교류를, 따이닌은 상호 이해와 실질적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따이닌은 2025년 GRDP 9.52% 성장, 수출입 310억달러 이상으로 고성장 지역에 올랐다.

일본은 따이닌의 4위 투자국으로, 176개 프로젝트와 12억6천만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제조·전자에 집중했다.

양측은 인력양성·일본 취업 확대와 문화·교육 협력을 포함한 공동성명을 체결해 지속 협력의 틀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