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응오 반 뚜언(Ngô Văn Tuấn) 재무장관과 타나카 아키히코(Tanaka Akihiko) JICA 이사장이 일본의 지원 아래 베트남 성장과 인프라 사업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오 반 뚜언(Ngô Văn Tuấn) 재무장관과 타나카 아키히코(Tanaka Akihiko) JICA 이사장이 회동했다.

타나카 아키히코(Tanaka Akihiko)는 5월 이시바 시게루(Ishiba Shigeru) 총리 방한 뒤 합의된 협력 기조를 재확인했다.

JICA는 과학기술 인재양성, 혁신·디지털전환, 기업경쟁력 강화 등 4대 분야를 베트남과 중점 협력하기로 했다.

응오 반 뚜언(Ngô Văn Tuấn)은 일본 정부와 JICA의 양허성 차관·기술지원이 주요 인프라 사업을 뒷받침했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하노이(Hà Nội) 도시철도 2호선, 베트남-일본대학(Việt Nam Japan University), Ô Môn 3호기 등 진행 사업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