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일러스트레이터 팜꽝푹의 〈우리의 정원〉이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2026 볼로냐 라가치 어워드 150선에 올랐다.
베트남 일러스트레이터 팜꽝푹(Phạm Quang Phúc)은 2026년 4월 13~16일 이탈리아 볼로냐(Bologna) 도서전에서 〈우리의 정원〉(Khu Vườn Trong Tim Ta)으로 150선에 들었다.
그는 주제가 무겁고 출판이 어려웠지만, 진심으로 만든 작품이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아 큰 자신감과 동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팜꽝푹은 2018년 아세안 아동도서 일러스트레이터상(ASEAN Children’s Book Illustrator Award)과 2016년 삼성 키즈타임 작가상(Samsung Kids Time Authors’ Award)도 수상했다.
그는 〈해리포터: 호그와트 도서관〉(Harry Potter: The Hogwarts Library) 글로벌판의 유일한 베트남인 일러스트레이터로, 1년 6개월 넘는 작업 끝에 표지까지 맡았다.
그는 〈우리의 정원〉을 통해 가족 상실과 코로나19의 기억, 어린 시절의 정원을 색감과 이야기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위로를 전하고자 했다.
그는 주제가 무겁고 출판이 어려웠지만, 진심으로 만든 작품이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아 큰 자신감과 동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팜꽝푹은 2018년 아세안 아동도서 일러스트레이터상(ASEAN Children’s Book Illustrator Award)과 2016년 삼성 키즈타임 작가상(Samsung Kids Time Authors’ Award)도 수상했다.
그는 〈해리포터: 호그와트 도서관〉(Harry Potter: The Hogwarts Library) 글로벌판의 유일한 베트남인 일러스트레이터로, 1년 6개월 넘는 작업 끝에 표지까지 맡았다.
그는 〈우리의 정원〉을 통해 가족 상실과 코로나19의 기억, 어린 시절의 정원을 색감과 이야기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위로를 전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