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제1회 베트남 어린이 그림책 축제(VCPF)가 개막해 4일간 국내외 수천 권과 100권의 대표 도서를 선보인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1회 베트남 어린이 그림책 축제(VCPF)가 개막해 국내외 수천 권을 전시했다.

핵심 전시는 100 베트남 그림책 전시(100 Vietnamese Picture Books to Love and Remember)로, 20년간의 출판 흐름을 보여준다.

주최 측인 슬로우북스(Slowbooks)의 응우옌 흐우 꽝 흐엉(Nguyễn Hữu Quỳnh Hương)은 세계 무대 확장을 목표로 내세웠다.

행사는 5월 31일까지 69 리뜨엉쫑(69 Lý Tự Trọng)과 응우옌반빈(Nguyễn Văn Bình) 거리 두 곳에서 무료로 열린다.

또 한국그림책출판사협회(KPPA)의 66권 전시와 토론·낭독 공연으로 베트남 독자와의 교류를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