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인 브루스 와이글이 28쪽 시집을 통해 하노이(Hà Nội)와 베트남에 대한 기억·사랑·참회를 한국 독자와 공유했다.
미국 시인 브루스 와이글(Bruce Weigl)은 28쪽 시집 『쑤어 므에 담 꾸아 호 구옴(Sự Mê Đắm Của Hồ Gươm)』을 출간했다.
이 작품은 하노이(Hà Nội)에서의 기억과 전쟁의 상처, 참회, 베트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냈다.
출판은 작가협회 출판사(Nhà Xuất Bản Hội Nhà Văn)가 맡았고, 번역은 시인 겸 번역가 쩐 레 카인(Trần Lê Khánh)이 참여했다.
1948년 미국 오하이오 출생인 와이글은 1967~1968년 베트남전 참전 뒤 반전 시인으로 활동하며 14권의 시집을 냈다.
2024년 그는 또 럼(Tô Lâm)에게 우호훈장을 받았고, 이번 출간과 함께 베트남·하노이 영감의 회화전도 열렸다.
이 작품은 하노이(Hà Nội)에서의 기억과 전쟁의 상처, 참회, 베트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냈다.
출판은 작가협회 출판사(Nhà Xuất Bản Hội Nhà Văn)가 맡았고, 번역은 시인 겸 번역가 쩐 레 카인(Trần Lê Khánh)이 참여했다.
1948년 미국 오하이오 출생인 와이글은 1967~1968년 베트남전 참전 뒤 반전 시인으로 활동하며 14권의 시집을 냈다.
2024년 그는 또 럼(Tô Lâm)에게 우호훈장을 받았고, 이번 출간과 함께 베트남·하노이 영감의 회화전도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