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하노이(Hà Nội) 출신 2만5000명 베트남 유학생을 언급하며 베트남-중국 협력의 확대를 강조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베이징(北京) 칭화대(清华大学) 포럼에서 베트남-중국 협력 확대를 촉구했다.

그는 양국이 2만5000명 베트남 유학생 교류를 바탕으로 교육·연구 협력을 더 넓혀야 한다고 하노이(Hà Nội)에서 언급했다.

또 럼은 중국 교육부와 베트남 교육훈련부가 공동 주최한 행사에서 AI·반도체 등 과학기술 협력이 미래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신뢰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청년·학술·문화 교류를 강화해 양국 관계를 안정적으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럼은 젊은 세대가 우호의 다리 역할을 맡아 2030년·2045년 발전 목표를 함께 뒷받침하길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