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에서 샨 사드(Shan Saeed)는 베트남이 정책 일관성과 실행력으로 2030년 236GW 전력 확대를 추진하는 성장 모범국이라고 평가했다.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에서 샨 사드(Shan Saeed)는 중동 갈등 속 에너지 안보가 국가력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1970년대처럼 유가 충격과 금 보유 확대, 약달러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Việt Nam)은 외환보유액·재정적자·부채비율 관리와 환율 안정으로 거시경제를 지켜냈다.

그는 베트남이 산업화·에너지·교육에서 정책 일관성을 유지해 투자자 신뢰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파워개발계획 8호(PDP VIII) 아래 베트남은 2030년 전력설비 84GW에서 236GW로 키우고, LNG와 재생에너지에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