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 꽝짝1(Quảng Trạch 1) 화력발전소 1호기가 4월 12일 전국 전력망에 처음 연결돼 1,403MW 규모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다.
베트남전력공사(EVN)는 4월 12일 꽝찌(Quảng Trị) 꽝짝1(Quảng Trạch 1) 1호기가 첫 계통연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계는 시운전 절차의 일환으로, 터빈과 발전기, 제어시스템을 점검해 5월 상업운전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점검 결과 주요 기술수치가 설계기준을 충족해 1호기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성과로 사업은 건설단계에서 시험운전 단계로 넘어갔고, 투자자와 시공사들은 일정에 맞춘 대형사업 수행 능력을 입증했다.
총 1,403MW 규모의 2개 유닛이 모두 가동되면 여름 피크철 전력공급을 늘려 국가 에너지 안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연계는 시운전 절차의 일환으로, 터빈과 발전기, 제어시스템을 점검해 5월 상업운전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점검 결과 주요 기술수치가 설계기준을 충족해 1호기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성과로 사업은 건설단계에서 시험운전 단계로 넘어갔고, 투자자와 시공사들은 일정에 맞춘 대형사업 수행 능력을 입증했다.
총 1,403MW 규모의 2개 유닛이 모두 가동되면 여름 피크철 전력공급을 늘려 국가 에너지 안보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