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민족학박물관이 4월 11일 전시를 열어 54개 민족과 동나이(Đồng Nai) 등 고대문화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민족학박물관은 4월 11일 사회과학이 문화유산 보존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전시로 알렸다.

베트남사회과학원(VASS) 레반러이(Lê Văn Lợi) 국가주석 격 인사는 과학·기술·혁신 수요가 커진 새 발전단계를 강조했다.

전시는 선사시대부터 동선(Đông Sơn)·사후인(Sa Huỳnh)·동나이(Đồng Nai) 문화까지의 발굴 성과로 베트남 민족 기원을 설명했다.

꽝빈(Quảng Bình)성 주트(Chứt)족 전통복은 연구원들이 현지 조사·인터뷰를 바탕으로 제작해 민족문화 다양성을 보여줬다.

응에안(Nghệ An)·푸토(Phú Thọ) 자료와 꽝닌(Quảng Ninh) 동찌우-옌뜨(Đông Triều-Yên Tử) 성과도 함께 공개돼 정책 활용 가능성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