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럼 탐 꽝(Lương Tam Quang)과 빅토르 졸로토프(Viktor Zolotov)가 2026~2028 공동행동계획을 서명하며 안보협력을 강화했다.

럼 탐 꽝(Lương Tam Quang) 베트남 공안부 장관은 2026년 하노이(Hà Nội)에서 빅토르 졸로토프(Viktor Zolotov) 러시아 연방 국가근위대장을 맞이했다.

양측은 토론에서 2022년 모스크바(Moskva) 협정 이후 교류가 확대됐고, 정보 공유·대테러·폭동 진압 협력이 실질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빅토르 졸로토프(Viktor Zolotov)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당대회 성공과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의 개혁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축하했다.

양측은 2025년 또 럼(Tô Lâm)의 러시아 방문, 2026년 1월 24일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과의 통화 등으로 양국 관계가 전 분야에서 심화됐다고 봤다.

두 사람은 2026~2028 공동행동계획을 서명하고 특수전·인질구출·지뢰제거 훈련, 기술이전, 현대 무기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