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닥락성은 4월 10일 부온마투엇시에서 약 5,000명이 참가하는 대회를 열어 도시 홍보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추진한다.
닥락성 문화체육관광국은 4월 10일 부온마투엇시에서 약 5,000명 규모 대회를 공식 발표했다.
약 5,000명은 닥락 박물관·승전 기념비·세계 커피 박물관을 잇는 코스를 달리며 지역을 체험한다.
이번 행사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 베트남 로부스타 커피 본고장 홍보를 함께 노린다.
쩐 홍 띠엔 청장은 참가자들에게 특산 커피와 '스페셜티 커피'를 알리고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닥락성은 이 대회를 계기로 부온마투엇의 관광·경제 이미지를 높여 대규모 스포츠 거점으로 키울 계획이다.
약 5,000명은 닥락 박물관·승전 기념비·세계 커피 박물관을 잇는 코스를 달리며 지역을 체험한다.
이번 행사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 베트남 로부스타 커피 본고장 홍보를 함께 노린다.
쩐 홍 띠엔 청장은 참가자들에게 특산 커피와 '스페셜티 커피'를 알리고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닥락성은 이 대회를 계기로 부온마투엇의 관광·경제 이미지를 높여 대규모 스포츠 거점으로 키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