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3개국 전통 설 행사가 열려 아세안 우호와 문화교류를 넓혔다.

호찌민시(HCM City) 푸밍사(Phổ Minh Pagoda)에서 3일, HUFO와 베트남불교승가(VBS)가 공동으로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라오스 총영사 폰시 분믹사이(Phonesy Bounmixay), 캄보디아 총영사 찬 소리칸(Chan Sorykan) 등이 참석했다.

이번 축제는 캄보디아 촐 츠남 떼이(Chol Chhnam Thmey), 라오스 분피마이(Bunpimay), 태국 송끄란(Songkran)을 재현했다.

호수언럼(Hồ Xuân Lâm)은 4개국의 상호지원과 평화·번영을 위해 문화 이해와 민간교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향내기·불상 목욕·축복 의식으로 이어졌고, HUFO는 4월 12일 학생·공동체 스포츠 행사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