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타인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4월 11~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해 이스탄불 IPU-152와 튀르키예·이탈리아 공식 방문을 진행한다.

쩐타인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과 배우자, 고위대표단이 4월 11일 하노이(Hà Nội)를 떠나 이스탄불 IPU-152에 참석한다.

이번 순방은 IPU 의장 툴리아 액손(Tulia Ackson)과 사무총장 마틴 충공(Martin Chungong)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대표단에는 르 꽝 만(Lê Quang Mạnh) 등 당중앙위원과 응우옌 다크 빈(Nguyễn Đắc Vinh), 부 하이 하(Vũ Hải Hà) 등이 포함됐다.

쩐타인만 의장의 이번 일정은 제14차 전당대회와 제16대 국회 구성 뒤 첫 공식 해외순방으로, 4월 11~17일 이어진다.

베트남은 이번 방문으로 다자주의와 국제법 존중을 강조하고, 이탈리아·튀르키예와의 협력 심화 의지를 재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