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5월 2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UNFPA와 만나 2027~2031 협력과 고령화·실버경제 논의 지원을 요청했다.

베트남은 5월 2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쩐지앙(Đặng Hoàng Giang) 외교부 차관과 매트 잭슨(Matt Jackson) UNFPA 대표가 회동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45년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2027~2031 협력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한편, 베트남의 2045년 선진국 목표도 논의했다.

쩐지앙(Đặng Hoàng Giang)은 고령화·장기요양·돌봄경제·실버경제 분야에서 UNFPA의 기술자문과 정책권고 지원을 요청했다.

베트남은 APEC 2027 등 지역·국제 협의체에서 고령화와 실버경제 논의를 확대하고, 국제협약 제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했다.

매트 잭슨(Matt Jackson)은 베트남을 핵심 파트너로 평가하며, UNFPA가 경험 공유와 정책협의를 통해 지속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