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공산당이 5월 19일 로마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서거 136주년을 맞아 그를 베트남 해방투쟁과 반식민·반제국주의 상징으로 기렸다.
이탈리아 공산당(Italian Communist Party)은 5월 19일 로마(Rome)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을 베트남 해방투쟁의 핵심 지도자로 추모했다.
그의 탄생 136주년과 1911년 6월 5일 조국 구명 길에 나선 115주년을 함께 언급하며 의미를 부각했다.
기사는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 쿠바 국가원수의 평가를 인용해 호치민(Hồ Chí Minh)의 독립·민중권리 투쟁을 높이 샀다.
또 그는 억압받는 민족이 조직과 저항으로 당대 최강 제국에도 맞서 승리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공산당은 그의 유산이 오늘날에도 주권·존엄·사회정의를 위한 투쟁 속에 살아 있다고 강조했다.
그의 탄생 136주년과 1911년 6월 5일 조국 구명 길에 나선 115주년을 함께 언급하며 의미를 부각했다.
기사는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 쿠바 국가원수의 평가를 인용해 호치민(Hồ Chí Minh)의 독립·민중권리 투쟁을 높이 샀다.
또 그는 억압받는 민족이 조직과 저항으로 당대 최강 제국에도 맞서 승리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공산당은 그의 유산이 오늘날에도 주권·존엄·사회정의를 위한 투쟁 속에 살아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