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깜투(Trần Cẩm Tú)가 4월 10일 프놈펜(Phnom Penh)에서 쿠온 수다리(Khuon Sudary)와 만나 양국 교역 200억달러 확대와 의회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쩐깜투(Trần Cẩm Tú)는 4월 10일 프놈펜(Phnom Penh)에서 쿠온 수다리(Khuon Sudary) 국회의장과 회동해 우호 증진을 논의했다.

그는 응우옌 친 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의 축하와 설 명절인 촐참탐마이(Chol Chnam Thmay) 인사를 전했다.

수다리 의장은 베트남의 제14차 당 대회와 새 국회 출범을 축하하며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무역·투자·인프라 협력을 넓혀 교역액을 200억달러(US$20 billion)까지 끌어올리고, 국방·안보 공조도 강화하기로 했다.

수다리 의장은 베트남의 폴 포트(Pol Pot) 정권 타도 기여를 감사하며, 지역 안정과 발전을 위한 긴밀한 의회 협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