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 5월 26일 베트남 상주대표부가 하노이(Foreign Trade University·FTU)와 함께 국경 간 보조금 세미나를 열어 수출·통상 대응을 논의했다.

베트남 상주대표부는 5월 26일 제네바(Geneva)에서 하노이의 외국무역대학(FTU)과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국제무역 정책의 핵심 쟁점인 국경 간 보조금과 베트남에 미칠 영향을 학생·교수에게 설명했다.

제네바의 무역·투자·법률 전문가들이 참여해 WTO 규범과 각국 집행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지식을 전달했다.

외국무역대학(FTU)은 2022~26년 개발도상국 대상 WTO 석좌프로그램(WTO Chairs Programme)에 유일한 베트남 기관으로 선정됐다.

양측은 협약(MOU)을 체결하고, 베트남 기업의 법적 위험 최소화와 국제 네트워크 확대를 계속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