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정부는 RMIT 멜버른(RMIT Melbourne)의 분교 프로젝트와 EEAI 사업을 지원하며 교육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쩐 흐엉 중 부총리(Châu)는 25년간 RMIT 베트남(RMIT Vietnam)의 기여를 평가하며 교육협력 성과를 강조했다.

그는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인력양성·과학기술·혁신을 차기 성장의 3대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정치국 결의 71호를 언급하며 베트남과 호주가 상호 수요·잠재력·강점을 바탕으로 협력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레이턴 파이크(Layton Pike)는 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분교 프로젝트의 법적 절차를 RMIT 멜버른(RMIT Melbourne)이 신속히 마치겠다고 했다.

중 부총리는 AI 교육자 역량강화 사업(EEAI)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반도체·재생에너지 등 새 과정 개설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