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하노이(Hà Nội)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연 11% 성장과 디지털 행정 전환을 촉구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당정 점검 결과 보고 초안을 심의했다.

그는 정치국과 비서국의 2차 점검에서 하노이 당위원회 상무부가 성과를 냈지만, 아직 지속 가능하진 않다고 지적했다.

또 럼(Tô Lâm)은 연 11% 성장 목표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구식 성장모델 대신 디지털 행정과 데이터 거버넌스를 요구했다.

그는 결의 57호와 수도법 개정안, 하노이(Hà Nội) 100년 비전을 신속히 이행하고, 저소득층 주거·보건·복지를 강화하라고 했다.

또 럼(Tô Lâm)은 공무원 평가를 성과와 주민 만족 중심으로 바꾸고, 하노이(Hà Nội)를 혁신 허브로 키울 시범 제도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