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난 하이커우(海口)에 베트남 무역진흥사무소가 개소하며 지난해 1,410억 달러 규모의 베트남-중국 교역 확대가 기대된다.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지난 수요일 하이난성 하이커우(海口)에 무역진흥사무소를 열어 대중국 경제협력 확대를 본격화했다.
이번 개소는 지난해 시진핑(习近平) 중국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베트남 국빈방문 때 합의한 공동성명의 후속 조치다.
또한 응우옌(베트남 정부)의 지시에 따라 여러 중국 지역에 무역사무소를 설치해온 산업무역부의 협력 성과로, 하이난 인민정부와의 양해각서도 뒷받침했다.
베트남 측은 하이난 당국과 중국 상무부에 무역·투자 알선, 기업 매칭을 지원해 하이커우 사무소가 양국 지방 간 가교가 되길 요청했다.
양국 교역은 지난해 베트남 기준 1,410억달러, 중국 기준 2,961억달러였고 베트남-하이난 교역은 약 14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개소는 지난해 시진핑(习近平) 중국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베트남 국빈방문 때 합의한 공동성명의 후속 조치다.
또한 응우옌(베트남 정부)의 지시에 따라 여러 중국 지역에 무역사무소를 설치해온 산업무역부의 협력 성과로, 하이난 인민정부와의 양해각서도 뒷받침했다.
베트남 측은 하이난 당국과 중국 상무부에 무역·투자 알선, 기업 매칭을 지원해 하이커우 사무소가 양국 지방 간 가교가 되길 요청했다.
양국 교역은 지난해 베트남 기준 1,410억달러, 중국 기준 2,961억달러였고 베트남-하이난 교역은 약 14억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