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3차 AFMGM에서 ASEAN 10개국은 4월 7~10일 금융안전망 강화와 공급망·디지털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제13차 ASEAN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AFMGM)가 4월 7~10일 화상으로 열려, 베트남과 10개 회원국이 금융안정 강화를 논의했다.

베트남 재무부 차관 쩐꾸옥프엉(Trần Quốc Phương)은 7일 온라인 회의에 참석해 역내 협력 현황을 점검했다.

의장 조벤 발보사(Joven Balbosa)는 불확실한 세계경제 속에서 재무안전망 강화와 포용성장을 위한 실질 성과를 주문했다.

참석국은 관세·보험·조세·기후금융 진전을 확인했고, 미얀마의 관세통과시스템 합류와 말레이시아·태국·라오스 시험운영도 거론했다.

또 아시아개발은행과 함께 녹색금융·식량안보·재난보험 협력을 확대하며, 2026~30년 전략계획과 공동성명 마무리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