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동아인(VEC)에서 4월 8일 개막한 비엣남 엑스포 2026은 420여개 기업과 500개 이상 부스로 수출·협력 확대를 노린다.

하노이(Hà Nội) 동아인(VEC)에서 4월 8일 비엣남 엑스포 2026이 개막해 무역 촉진의 장을 열었다.

산업무역부(MoIT) 주관으로 1991년 시작된 이 행사는 500개 이상 부스와 42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20개국·지역 외국 전시기업이 절반가량 참여해 베트남 시장 관심을 보여줬다.

르 호앙 따이(Lê Hoàng Tài) 베트라드(Vietrade) 부국장은 보호무역과 공급망 변화 속 대응을 강조했다.

베트남은 2025년 GDP 5,140억달러, 교역액 9,300억달러, 흑자 200억달러로 성장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