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제16대 국회 1차 회의가 최고인민법원 판사 8명 임명과 응우옌 반 꽝(Nguyễn Văn Quảng)의 2026~31년 대법원장 선출을 승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6대 국회 1차 회의는 8명의 최고인민법원 판사 임명을 수요일 아침 승인했다.

승인 명단에는 응우옌 하이 뜨람(Nguyễn Hải Trâm), 응우옌 반 끄엉(Nguyễn Văn Cường) 등 8명이 포함됐다.

표결에는 488명의 국회의원이 찬성해 재석 100%, 전체의 97.6% 동의를 얻어 인준안이 통과됐다.

국회는 앞서 화요일, 응우옌 반 꽝(Nguyễn Văn Quảng)을 2026~31년 최고인민법원 대법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인사는 당 중앙위원회와 사법부 요직을 동시에 정비하며, 향후 법원 운영의 새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