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라이프 베트남이 2025년 하노이(Hà Nội)에서 세전이익 3조5,450억 동, 총자산 156조 동 이상을 기록하며 고객 중심 성장세를 이어갔다.

만라이프 베트남(Manulife Vietnam)은 2025년 하노이(Hà Nội)에서 세전이익 3조5,450억 동을 올리며 안정적 경영 성과를 냈다.

연말 기준 총자산은 156조 동을 넘었고, 자본금 22조2,200억 동으로 생명보험업계 선두권을 유지했다.

보험금 지급액은 9조1,000억 동으로 15% 늘었으며, 42만 건 가까운 청구를 평균 3일 만에 처리했다.

회사(Manulife Vietnam)는 신상품 Xanh Tương Lai·Xanh Ước Mơ·Xanh Phú Quý를 내놓고 디지털 서비스도 강화했다.

또 1,000명 넘는 설계사 교육과 1만 명 건강검진, GenAI 활용으로 고객경험과 사회공헌을 함께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