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서 나온 베트남 그림책 ‘꾸어 빈 쫑 팀 따’(Khu Vườn Trong Tim Ta)가 볼로냐 아동도서전(Bologna Children’s Book Fair) 150선에 들었다.
하노이(Hà Nội)의 Crabit Kidbooks와 하노이 출판사(Hà Nội Publishing House)는 팜 꽝 푹(Phạm Quang Phúc) 그림책을 출간했다.
이 작품은 BRAW 어메이징 북셸프(BRAW Amazing Bookshelf) 2026에 뽑혀 베트남 아동도서 최초로 세계 150선에 올랐다.
주최 측은 73개국·4,120건이 출품된 올해 경쟁에서 선정됐다고 밝혔고, 출품작은 2025년보다 6.8% 늘었다.
‘꾸어 빈 쫑 팀 따’(Khu Vườn Trong Tim Ta)는 할아버지의 정원과 상실을 통해 작은 토끼가 슬픔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4월 13~16일 이탈리아 볼로냐(Bologna)에서 열리는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전시되며 국제 출판계에 소개된다.
이 작품은 BRAW 어메이징 북셸프(BRAW Amazing Bookshelf) 2026에 뽑혀 베트남 아동도서 최초로 세계 150선에 올랐다.
주최 측은 73개국·4,120건이 출품된 올해 경쟁에서 선정됐다고 밝혔고, 출품작은 2025년보다 6.8% 늘었다.
‘꾸어 빈 쫑 팀 따’(Khu Vườn Trong Tim Ta)는 할아버지의 정원과 상실을 통해 작은 토끼가 슬픔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4월 13~16일 이탈리아 볼로냐(Bologna)에서 열리는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전시되며 국제 출판계에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