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스라엘 베트남대사관이 이스라엘 전역 11시~4월 9일 20시까지 제한·부분 활동 지침을 안내했다.
주이스라엘 베트남대사관(Đại sứ quán Việt Nam tại Israel)은 7일 텔아비브에서 재외국민에 긴급 지침을 냈다.
이스라엘방위군(Israel Defense Forces) 후방사령부는 4월 7일 11시부터 9일 20시까지 민방위 조치를 연장했다.
최고 경보인 ‘제한 활동’은 예루살렘(Jerusalem)·텔아비브야포(Tel Aviv-Yafo) 등지에서 50명 제한과 학교 중단, 해변 폐쇄를 적용한다.
‘부분 활동’ 지역은 갈릴리 하부(Lower Galilee)와 사마리아(Samaria) 등에서 실외 50명·실내 100명까지 모임을 허용한다.
대사관은 미국의 이란 에너지시설 공격 가능성 경고에 따라, 베트남인들에게 대피소 확인과 항만·공항 등 민감시설 접근 자제를 당부했다.
이스라엘방위군(Israel Defense Forces) 후방사령부는 4월 7일 11시부터 9일 20시까지 민방위 조치를 연장했다.
최고 경보인 ‘제한 활동’은 예루살렘(Jerusalem)·텔아비브야포(Tel Aviv-Yafo) 등지에서 50명 제한과 학교 중단, 해변 폐쇄를 적용한다.
‘부분 활동’ 지역은 갈릴리 하부(Lower Galilee)와 사마리아(Samaria) 등에서 실외 50명·실내 100명까지 모임을 허용한다.
대사관은 미국의 이란 에너지시설 공격 가능성 경고에 따라, 베트남인들에게 대피소 확인과 항만·공항 등 민감시설 접근 자제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