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는 7월 1일부터 링로드 1 전역이 아닌 일부 지역에서 저배출구역을 시범 운영하며, 2026년 1차 확대를 추진한다.

하노이(Hà Nội)시는 7월 1일부터 링로드 1 전역이 아닌 일부 지역에서 저배출구역을 시범 시행한다.

아울러 단계적 로드맵으로 대상과 범위를 정해 실제 여건에 맞게 추진한다.

2026년 2분기에는 2A·3.1호선과 연계해 하루 46만2,000회 수송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45개 보조 버스노선과 하루 90만3,000명 이상 수송 능력으로 전기버스 비중을 높인다.

2028년부터 링로드 1, 2030년부터 링로드 3에 적용하며, 노후 주거지 배터리 교체·충전 규정도 정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