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국회는 4월 7일 표결에서 495명 전원 찬성으로 또 럼을 2026~2031년 베트남 국가주석에 선출했다.
4월 7일 하노이에서 열린 제16대 국회는 495명 전원 찬성으로 또 럼을 국가주석으로 선출했다.
또 럼은 선출 직후 취임 선서를 하며 헌법과 국민, 국회에 대한 절대적 충성을 약속했다.
그는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으로서 평화와 안정 수호, 신속한 성장, 국민 삶의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또 럼은 사회주의 법치국가와 자주·자립 경제, 전면적 국방안보 체제, 효율적 정치체제 구축을 강조했다.
국회는 이날 2026~2031년 정부 조직 구조 결의안도 의결하며 새 지도부 출범의 틀을 마련했다.
또 럼은 선출 직후 취임 선서를 하며 헌법과 국민, 국회에 대한 절대적 충성을 약속했다.
그는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으로서 평화와 안정 수호, 신속한 성장, 국민 삶의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또 럼은 사회주의 법치국가와 자주·자립 경제, 전면적 국방안보 체제, 효율적 정치체제 구축을 강조했다.
국회는 이날 2026~2031년 정부 조직 구조 결의안도 의결하며 새 지도부 출범의 틀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