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철도(VNR)는 4월 24일~5월 3일 호찌민시와 꾸이년·냐짱·판티엣을 잇는 남부선 증편과 관광상품으로 연휴 수요를 노린다.

베트남철도(VNR)는 훈왕제와 4월 30일~5월 1일 연휴를 앞두고 4월 24일~5월 3일 특별 증편 운행을 편성했다.

베트남철도(VNR)는 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와 꾸이년(Quy Nhơn)·냐짱(Nha Trang)·판티엣(Phan Thiết)을 잇는 남부 노선을 늘리고 있다.

일상 운행인 SE1/2·SE3/4 등 북남선과 함께 디지털 결제업체 VnPay·모모(MoMo)·쇼피페이(ShopeePay)도 할인에 나선다.

후에(Huế)시 인민위원회와 협력한 베트남철도(VNR)는 ‘중부 유산 연결 여행’ 열차와 후에역 관광지 지정을 추진했다.

12량 열차는 180도 회전 좌석과 VIP 객실을 갖췄고, 2024년 이후 44만명 이상·2800회 이상 운송하며 성과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