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RO는 2026~27년 베트남 GDP 성장률이 7.4%, 7.1%로 아세안+3 최고 수준이며 물가는 3.8%로 안정적이라고 하노이(Hà Nội)에서 전망했다.
아세안+3거시경제연구소(AMRO)는 4월 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의 2026년 GDP 성장률을 7.4%로 전망했다.
2027년 성장률은 7.1%로 예상됐고, 2025년 추정치 8%보다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AMRO는 봤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026년 평균 3.8%, 2027년 3.4%로 예상돼, 물가도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보고서는 내수와 수출, 해외직접투자가 베트남 성장을 떠받치며 고기술 제조와 전자 분야 유입이 강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중동 분쟁 장기화로 에너지·물류·식료품 가격이 흔들리면 아세안+3 전반의 하방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27년 성장률은 7.1%로 예상됐고, 2025년 추정치 8%보다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AMRO는 봤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026년 평균 3.8%, 2027년 3.4%로 예상돼, 물가도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보고서는 내수와 수출, 해외직접투자가 베트남 성장을 떠받치며 고기술 제조와 전자 분야 유입이 강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중동 분쟁 장기화로 에너지·물류·식료품 가격이 흔들리면 아세안+3 전반의 하방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