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는 꾸아뚱·꾸아비엣·콘꼬를 묶어 2026년 개항 예정인 꽝찌공항(Quảng Trị Airport)과 함께 고급 해양관광 거점으로 키운다.

꽝찌(Quảng Trị)성은 2025~2030년 당 대회 결의에 따라 꾸아뚱·꾸아비엣·콘꼬를 핵심 해양관광지로 지정했다.

꾸아뚱(Cửa Tùng)은 동하(Dông Hà) 북쪽 35km에 있으며, 과거 베트남 중부의 대표 해변으로 불렸다.

꾸아비엣(Cửa Việt)은 타인한(Thạch Hãn)강 하구와 동하 인근에 자리해, 동서경제회랑(EWEC) 관문 역할을 한다.

콘꼬(Cồn Cỏ)는 경제구조의 70% 이상을 관광이 차지하며, 해양생물다양성과 환경보호를 내세운다.

전문가들은 2026년 꽝찌공항(Quảng Trị Airport) 개항에 맞춰 저밀도·친환경 개발로 고급 휴양지 전환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