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국 상임위원 쩐깜투(Trần Cẩm Tú)가 4월 9일 라오스, 10일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한다.
베트남 외교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쩐깜투(Trần Cẩm Tú)가 고위 대표단을 이끈다고 4월 7일 발표했다.
라오스 방문은 4월 9일, 라오인민혁명당(LPRP) 중앙위 빌라이 라카몽퐁(Vilay Lakhamphong)의 초청으로 진행된다.
그는 공산당 정치국원이며 서기국 상임위원 자격으로 라오스를 찾아 양국 당 관계를 논의한다.
이어 4월 10일 캄보디아에서는 국민당(CPP) 사뭄뎃 사이 춤(Samdech Say Chhum)의 초청으로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순방은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간 당·외교 협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의 연쇄 방문이다.
라오스 방문은 4월 9일, 라오인민혁명당(LPRP) 중앙위 빌라이 라카몽퐁(Vilay Lakhamphong)의 초청으로 진행된다.
그는 공산당 정치국원이며 서기국 상임위원 자격으로 라오스를 찾아 양국 당 관계를 논의한다.
이어 4월 10일 캄보디아에서는 국민당(CPP) 사뭄뎃 사이 춤(Samdech Say Chhum)의 초청으로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순방은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간 당·외교 협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의 연쇄 방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