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팜 민 훙(Phạm Minh Hưng) 총리는 외교부에 디지털 전환을 서두르고 국제공약·협정 1건도 놓치지 않는 디지털 관리체계를 즉시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 민 훙(Phạm Minh Hưng) 총리는 20일 오전 외교부(وزارة الخارجية) 업무회의를 주재했다.

총리는 최근 성과를 치하하며 평화·안정과 대외우호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14차 공산당 전국대회에서의 외교 사상 전환을 뒷받침했다며 성과를 강조했다.

동시에 한계를 점검하고 사고방식·업무방식을 바꿔 새로운 임무에 맞추라고 주문했다.

그는 문제 발생 시 핵심 지역에서 조기 대응하는 당 건설과 내부정치보호를 특히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