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Tô Lâm)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제16대 국회 첫 회기 개막 연설을 통해 2026~2031년 체제 정비와 입법·감시 혁신을 촉구했다.

또럼(Tô Lâm) 당서기는 2026년 월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제16대 국회 첫 회기 개막 연설을 했다.

16대 국회는 2026~2031년 임기 시작과 함께 헌법에 맞는 국가기구 정비를 추진한다.

그는 2030년·2045년 목표를 위해 과학기술, 혁신, 제도 개혁을 통한 고속·지속 성장을 주문했다.

또럼(Tô Lâm)은 입법의 중복·불일치를 없애고, 법안을 개발 촉진형으로 바꾸며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감시, 중대 국정결정, 디지털 국회 전환을 강화해 국민 신뢰와 국가 경쟁력을 높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