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전민 건강의 날이 출범해 19개 중앙급 병원 의사 300여 명과 함께 8000명이 건강검진·상담에 등록했다.
당 중앙선전교육민운위원회와 보건부는 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전민 건강의 날을 열고 질병 예방 캠페인을 시작했다.
보쩐 꾸옥(Trịnh Văn Quyết)은 예방이 개인·가정·정치체계의 책임이라며, 건강한 베트남을 위한 장기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또 보건부 장관 따오 홍란(Đào Hồng Lan)은 심혈관·암·당뇨 등 만성질환과 고령화, 기후변화가 보건 부담을 키운다고 지적했다.
하우 닉 병원(Hữu Nghị Hospital) 응우옌 테 아잉(Nguyễn Thế Anh)은 4월 7일을 세계보건의 날과 맞춘 것은 국제적 공조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베트남청년의사협회 응우옌 흐우 투(Nguyễn Hữu Tú)는 중앙급 병원 19곳 의사 300여 명이 참여해 8000명 검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보쩐 꾸옥(Trịnh Văn Quyết)은 예방이 개인·가정·정치체계의 책임이라며, 건강한 베트남을 위한 장기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또 보건부 장관 따오 홍란(Đào Hồng Lan)은 심혈관·암·당뇨 등 만성질환과 고령화, 기후변화가 보건 부담을 키운다고 지적했다.
하우 닉 병원(Hữu Nghị Hospital) 응우옌 테 아잉(Nguyễn Thế Anh)은 4월 7일을 세계보건의 날과 맞춘 것은 국제적 공조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베트남청년의사협회 응우옌 흐우 투(Nguyễn Hữu Tú)는 중앙급 병원 19곳 의사 300여 명이 참여해 8000명 검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