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제61차 유엔 인권 이사회에서 38개의 결의안 협의에 적극 참여하며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했다.

제61차 유엔 인권 이사회가 제네바(Geneva)에서 6주간의 회의를 마치고 화요일에 종료되었다.

베트남은 38개의 결의안에 대한 협의에 적극 참여하며, 성 평등과 온라인 사기의 인권 영향 등 두 가지 주요 이니셔티브를 주도했다.

또한, 베트남은 지속 가능한 개발 자금 조달에 관한 ASEAN 공동 성명을 작성하고 발표했다.

이는 베트남의 2026-28 유엔 인권 이사회 회원국 임기 준비를 보여준다.

베트남은 글로벌 대화와 협력 촉진을 위해 국제 사회와의 협력을 계속할 것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