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증시 VN-Index가 -3.44%로 1,591.17포인트까지 하락하며 1,600포인트를 하회했다.

월요일 **하노이(Hà Nội)** 증시의 VN-Index가 56.64포인트 하락하여 1,591.17포인트를 기록했다.

하노이와 호치민 증시 모두 광범위한 매도세로 거래가 위축되며 VNĐ29.3조로 유동성이 감소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HoSE에서 약 VNĐ513억을 순매도하며 하락세를 부추겼다.

이같은 매도 흐름은 중동 갈등으로 인한 투자 심리 악화와 아시아 시장 동반 하락 영향이다.

시장 구조상 베트남 지수는 단기 변동성에 민감해 급락을 초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