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예술과 포괄적 예술을 주제로 한 토론회 '바디스케이프'가 개최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바디스케이프' 토론이 열린다.

마이클 투린스키(Michael Turinsky) 등 국내외 연사가 참여한다.

예술의 포괄성과 신체 다양성을 논의한다.

토론 전 투린스키의 수상작 '프리캐리어스 무브스'가 공연된다.

토론은 하노이 괴테 인스티튜트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