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과학기술대학 연구진이 효소와 유익 미생물을 활용해 쌀·카사바·버섯 등 농산물과 잔재를 영양가 높고 폐기물을 줄이는 가공식품으로 전환해 산업화와 수출에 성공했다.
하노이 과학기술대학(Hanoi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화학·생명과학부 소속 여성 연구팀이 쌀, 카사바, 버섯 등 지역 원료를 효소와 미생물로 가공해 저낭비 고영양 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팀은 부교수 Vũ Thu Trang(부 교수 부 트란(Vũ Thu Trang)), Phan Thanh Tâm(판 탄 탐(Phan Thanh Tâm)), Hồ Phú Hà(호 푸 하(Hồ Phú Hà)), Lương Hồng Nga(루엉 홍 응아(Lương Hồng Nga)), Đỗ Thị Yến(도 티 옌(Đỗ Thị Yến)), Nguyễn Thị Hạnh(응우옌 티 행(Nguyễn Thị Hạnh)), Nguyễn Hải Vân(응우옌 하이 반(Nguyễn Hải Vân)), Bùi Uyển Diễm(부이 우옌 디엠(Bùi Uyển Diễm)) 및 Nguyễn Thị Hoài Đức(응우옌 티 호아이 득(Nguyễn Thị Hoài Đức))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는 영양 개선·혈당 영향 저감·장 건강 지원과 농업 부산물의 가치 전환이라는 두 축으로 진행되며, 전분을 부분적으로 올리고당·저속 소화 탄수화물로 전환해 곡물 음료와 식물성 우유 등 제품을 개발했다.
팀은 발효 균주 선별로 안전하고 풍미 있는 발효육(살라미 등)과 소스, 즉석 쌀국수 제품을 산업화하고 프랑스·독일 등 해외시장에 진출시키는 성과를 냈다.
연구진은 탄호아(Thanh Hóa)에서 자동화 쌀우유 생산라인 기술이전으로 하루 40톤 생산·연간 6600만 팩 수준의 공장 구축에 기여했으며, 2025년 코발레프스카야상 수상으로 여성 과학자 후속 지원과 장학사업을 약속했다.
해당 팀은 부교수 Vũ Thu Trang(부 교수 부 트란(Vũ Thu Trang)), Phan Thanh Tâm(판 탄 탐(Phan Thanh Tâm)), Hồ Phú Hà(호 푸 하(Hồ Phú Hà)), Lương Hồng Nga(루엉 홍 응아(Lương Hồng Nga)), Đỗ Thị Yến(도 티 옌(Đỗ Thị Yến)), Nguyễn Thị Hạnh(응우옌 티 행(Nguyễn Thị Hạnh)), Nguyễn Hải Vân(응우옌 하이 반(Nguyễn Hải Vân)), Bùi Uyển Diễm(부이 우옌 디엠(Bùi Uyển Diễm)) 및 Nguyễn Thị Hoài Đức(응우옌 티 호아이 득(Nguyễn Thị Hoài Đức))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는 영양 개선·혈당 영향 저감·장 건강 지원과 농업 부산물의 가치 전환이라는 두 축으로 진행되며, 전분을 부분적으로 올리고당·저속 소화 탄수화물로 전환해 곡물 음료와 식물성 우유 등 제품을 개발했다.
팀은 발효 균주 선별로 안전하고 풍미 있는 발효육(살라미 등)과 소스, 즉석 쌀국수 제품을 산업화하고 프랑스·독일 등 해외시장에 진출시키는 성과를 냈다.
연구진은 탄호아(Thanh Hóa)에서 자동화 쌀우유 생산라인 기술이전으로 하루 40톤 생산·연간 6600만 팩 수준의 공장 구축에 기여했으며, 2025년 코발레프스카야상 수상으로 여성 과학자 후속 지원과 장학사업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