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헝가리와 베트남 출연자들이 함께하는 '헝가리-베트남: 심포닉 대화' 단밤 콘서트가 3월17일 개최되어 리스트(Franz Liszt)와 바르톡(Béla Bartók) 작품을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에서 3월17일 헝가리와 베트남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헝가리-베트남: 심포닉 대화' 콘서트가 열린다.
피아니스트 라슬로 바라디(Laszlo Váradi), 소프라노 달마 쉴레(Dalma Süle), 베트남 출신 헝가리 테너 닌득 호앙 롱(Ninh Đức Hoàng Long)이 리스트(Franz Liszt)와 바르톡(Béla Bartók) 등 헝가리 거장들의 작품을 연주한다.
연주자들은 국제 콩쿠르 수상 경력과 리스본 페렌츠(Liszt) 음악원 등 유수 교육 배경을 갖추고 있다.
선 심포니 오케스트라(Sun Symphony Orchestra)의 반주로 클래식과 중앙유럽 민속적 요소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헝가리 국경일을 기념해 헝가리 대사관(Hungarian Embassy)이 주최하여 헝가리의 정체성과 예술적 영혼을 전한다.
피아니스트 라슬로 바라디(Laszlo Váradi), 소프라노 달마 쉴레(Dalma Süle), 베트남 출신 헝가리 테너 닌득 호앙 롱(Ninh Đức Hoàng Long)이 리스트(Franz Liszt)와 바르톡(Béla Bartók) 등 헝가리 거장들의 작품을 연주한다.
연주자들은 국제 콩쿠르 수상 경력과 리스본 페렌츠(Liszt) 음악원 등 유수 교육 배경을 갖추고 있다.
선 심포니 오케스트라(Sun Symphony Orchestra)의 반주로 클래식과 중앙유럽 민속적 요소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헝가리 국경일을 기념해 헝가리 대사관(Hungarian Embassy)이 주최하여 헝가리의 정체성과 예술적 영혼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