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예술단 잔치마당이 5월 하노이(Hà Nội)와 호치민(Hồ Chí Minh)에서 어린이·가족용 국악 뮤지컬을 무료로 선보인다.

한국 전통예술단 잔치마당(잔치마당)은 5월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와 호치민(Hồ Chí Minh)에서 무료 공연을 연다.

공화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KAMS)가 지원하는 투어링 K-아츠 사업의 일환이다.

작품은 황해도 민요 ‘금다래꿍’에서 출발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 뮤지컬로 꾸몄다.

공연에는 베트남어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돼 어린이들이 한국 예술가들과 직접 노래·놀이에 참여한다.

하노이 아동궁전 2관은 5월 2~3일, 호치민시 아동회관은 5월 7~8일 무료 관람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