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국제 도서·문화 축제에 베트남과 라오스 이중언어 도서 약 200종이 전시되며 양국의 특별우호와 출판 협력이 강조되었다.
비엔티안에서 열린 제6회 국제 도서·문화 축제에 베트남(Việt Nam)과 라오스의 이중언어 도서 약 200종이 전시되었다.
국가주석 호치민(Hồ Chí Minh)과 국가주석 카이손 포미하네(Kaysone Phomvihane)의 생애와 업적 관련 도서가 포함되었다.
행사에는 베트남 대사 응우옌 민 탐(Nguyễn Minh Tâm)과 라오스 국영 출판유통국장이 기념 서적을 증정하며 출판 분야 협력을 강조했다.
'책으로 문화를 잇다'를 주제로 학생과 일반 시민의 독서 장려 및 문화교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축제는 59개 기관의 75개 부스로 3월 15일까지 열리며 2만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된다.
국가주석 호치민(Hồ Chí Minh)과 국가주석 카이손 포미하네(Kaysone Phomvihane)의 생애와 업적 관련 도서가 포함되었다.
행사에는 베트남 대사 응우옌 민 탐(Nguyễn Minh Tâm)과 라오스 국영 출판유통국장이 기념 서적을 증정하며 출판 분야 협력을 강조했다.
'책으로 문화를 잇다'를 주제로 학생과 일반 시민의 독서 장려 및 문화교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축제는 59개 기관의 75개 부스로 3월 15일까지 열리며 2만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