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은 라오스 건국 50주년을 맞아 카이손 폼비한의 영도 아래 봉건·제국주의를 타도하고 건국을 이뤘으며 도이머이 정책으로 농업 중심국가에서 자립적 수출 경제로 도약했다고 평가했다.

또 럼 당 서기장은 카이손 폼비한의 영도 아래 라오스 국민이 봉기해 군주제와 식민지 지배를 타도하고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을 건국했다고 밝혔다.

라오스의 건국은 독립·자유·공정한 사회 건설의 이정표이자 국민이 자신의 운명을 책임지게 한 계기라고 강조했다.

도이머이(쇄신) 정책을 통해 라오스는 폐쇄적 농업경제에서 벗어나 자립적이고 강한 경제로 성장해 농산물 수출국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정치·사회 안정과 굳건한 국방·안보, 지속적 경제성장과 국민 생활 향상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당의 영도와 지혜가 라오스 혁명의 승리와 국가 발전을 결정한 핵심 요인임을 다시 확인했다.